엠키스코어, HPE Cray AI 2026·KSC 2026 참가 – NIPA 국가 AI 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

엠키스코어
Vol 48. (2026.09.15)
2026년 9월, 국내 AI·HPC 업계의 핵심 행사가 연이어 열렸습니다.
9월 2일 HPE Cray AI 2026: Build the Machine과 9월 8일~9일 KSC 2026 한국슈퍼컴퓨팅컨퍼런스입니다.
엠키스코어는 두 행사에 모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실전 경험을 국내 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했습니다.
HPE Cray AI 2026: 검증된 AI Factory Partner로서의 참가
HPE Cray AI 2026은 HPE와 NVIDIA 전문가들이 함께 기업 AI 인프라 전략과 차세대 AI 워크로드 변화, 실제 구현 과제를 폭넓게 다루는 자리였습니다.
엠키스코어는 NIPA 국가 AI 컴퓨팅센터 1차 구축 성과로 검증된 AI Factory Partner 자격으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NHN Cloud의 세션 발표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NIPA 국가 AI 시스템 구축 경험과 대규모 클러스터 노하우를 갖춘 파트너로 엠키스코어가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DLC GPU 클러스터 구축 경험, 그리고 TOP500에 9회 이름을 올린 실적까지, 엠키스코어가 쌓아온 실행력을 이번 행사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KSC 2026: WEKA와 함께한 첫 공식 무대
KISTI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슈퍼컴퓨팅 학술행사 KSC 2026에서 엠키스코어는 한층 확장된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
기존 HPE Platinum 파트너 지위에 더해, 최근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WEKA와의 협력을 리셀러에서 총판(Distributor) 계약으로 확대하며 국내 최초 WEKA 공식 총판으로 선정됐습니다. KSC 2026은 이 자격으로 참가하는 첫 공식 행사였으며, AI Factory 구축에 필수적인 고성능 스토리지·데이터 플랫폼 역량을 국내 고객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KSC 2026의 하이라이트는 엠키스코어 김종훈 기술본부장의 기술 세션 발표였습니다. “NIPA 국가 AI 시스템 1차 구축사례: 국내 최대 규모 수랭 GPU 클러스터의 도전과 경험”이라는 주제로, NVIDIA B200 GPU 7,656개와 GPU 서버 957대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수랭 GPU 클러스터의 구축 과정을 상세히 공유했습니다.



두 행사가 증명한 것
HPE Cray AI 2026과 KSC 2026, 성격이 다른 두 행사였지만 엠키스코어가 전한 메시지는 같습니다.
실제 대규모 구축 경험을 갖춘 파트너만이 AI 인프라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HPE Platinum 파트너십, WEKA 국내 최초 총판,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 수랭 GPU 클러스터 구축 사례까지, 엠키스코어는 진단 컨설팅부터 디자인, Fullstack 구축, 성능 최적화, 운영까지 전 과정을 End-to-End로 지원하는 검증된 파트너입니다. 이번 9월 두 행사는 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