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키스코어, HPE 파트너 어워드 ‘AI 파트너상’ 2년 연속 수상
엠키스코어
Vol 40. (2026.06.18)
📚 아시아태평양 지역 한국 기업 유일, 2년 연속 글로벌 무대서 기술력 인정 📚
글로벌 무대에서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다
엠키스코어가 HPE(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가 주최한 ‘HPE 파트너 오브 더 이어 2026(HPE Partner of the Year 2026 Award)’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채널 파트너 부문 ‘HPE AI 파트너 오브 더 이어(AI Partner of the Year)’를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 6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HPE 파트너 그로스 서밋(HPE Partner Growth Summit)’ 및 ‘HPE 디스커버(HPE Discover)’ 행사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전 세계 HPE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성과, 기술 혁신, 고객 성공 기여도를 종합 평가하여 수여되는 이 상에서, 엠키스코어는 2026년 수상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 6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HPE 파트너 그로스 서밋(HPE Partner Growth Summit)’ 및 ‘HPE 디스커버(HPE Discover)’ 행사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전 세계 HPE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성과, 기술 혁신, 고객 성공 기여도를 종합 평가하여 수여되는 이 상에서, 엠키스코어는 2026년 수상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랭식 AI 데이터센터 기술력, 고객 현장에서 검증하다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에는 엠키스코어의 수랭식(Direct Liquid Cooling) AI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이 있습니다.
고성능 GPU 서버의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기존 공랭식 냉각 방식만으로는 안정적인 운용에 한계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엠키스코어는 이 흐름을 일찍 포착하고, 2024년 10월 국내 최초로 DLC(Direct Liquid Cooling, 직접 수랭 방식) 기반 AI 데이터센터 데모센터를 경기도 남양주에 직접 설계·구축했습니다. 실제 구축 경험을 고객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간입니다.
이 경험을 집약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엠키스코어의 수랭식 턴키 솔루션 ‘AQUAEdge(아쿠아엣지)’입니다. AQUAEdge는 데이터센터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턴키로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고객이 수랭 전환을 검토하는 단계부터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불확실성을 최소화합니다.
NVIDIA Elite Partner × HPE Platinum Partner
엠키스코어는 현재 엔비디아(NVIDIA)의 최고 파트너 등급인 ‘Elite Partner’이자, HPE의 ‘Platinum Partner’로서 양사와 긴밀한 기술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신 AI 인프라 기술과 제품에 대한 우선적 접근권 및 지원을 의미하며, 고객에게 검증된 최상의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정문기 엠키스코어 대표는 “2년 연속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대 규모 수랭 전환 레퍼런스를 구축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